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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기도(2026.01.11)

[찬양과 감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의 천국 소망 되시는 주님! 경외합니다. 생명체인 모든 동식물, 돌같은 무생물 그리고 우리가 볼 수 없는 공기 같은 모든 것이 그 창조의 이유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생기를 불어넣어 창조하신 사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사람은 더 큰 존재의 이유가 있음을 앎니다.

 

한 사람 아담의 영향력으로 죄인된 우리를 사랑하셔서 끝까지 돌보아 주시고, 지켜주시고, 바른길 가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고 했는데, 때에 따라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고난과 슬픔을 주시되, 피할 길과 승리의 길을 예비해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하며 경외합니다.

 

[회개]

태아를 보호하는 큰 긍휼하심으로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은혜를 넘치도록 주시지만, 세상에 물들어 살다가 주님 앞에 나오면 여전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전에 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마음에 근심과 약한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옵고, 죄악과 허물을 용서하옵소서.

 

[간구]

때를 다라 도우시는 하나님! 오늘 이 시간, 지금 이 때가 남은 육신의 때에서는 가장 빠른 때임을 알게 하옵소서. 이제 우리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 말씀, 복음이 힘 되어 희망과 소망이 넘쳐나길 간구합니다. 죄를 알게하는 하지말라, 하라는 율법을 넘어서 생명과 성령의 법인 복음에 온전히 이르길 간구합니다.

 

약한 심령을 넘어 강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어리석음에서 지혜로움으로 성장시켜 주옵소서. 나의 소견에 옳은대로, 나의 뜻대로가 아닌, 주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참되며 충성되고 성실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마음과 정신적 어려움도 있습니다. 승리케 하옵소서. 육신이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받는 성도님들 있습니다. 바울은 죽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했지만, 우리들은 아직 믿음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면, 병을 치유하시고 완치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현재도 섭리하고 계시고, 미래에는 하나님 나라로 구원하실 것을 믿습니다.

 

[예배를 위하여]

담임 목사님 말씀을 선포합니다. 항상 강건케 하시고, 가족이 복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서 우리 마음의 생각과 뜻이 온전히 하나님께 이르도록 성장시켜 주옵소서.

 

선포하시는 말씀으로 양육받아 은혜의 하나님을 매일 찬송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대속하신 독생자 예수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주신 보혜사 성령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열심히 준비한 기도하는 찬양대의 찬양을 흠향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2026.01.1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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